“김장 후 남은 수육의 대변신” 남은 수육을 5분만에 특별한 파티요리로 만들어주는 동파육 만드는 방법

 

이 레시피는 아래 링크를 달아놓은 이촌동 수퍼판 쉐프인 우정욱쉐프의 “우정욱의 밥” 의 레시피를 참고했으며, 집에서 요리하는 상황에 따라 조금 더 쉽게 해석했습니다.

👉우정욱의 밥

집에 통삼겹살이 있거나 먹고 남은 수육이 있다면 활용할 수 있는 아주 쉬운 동파육 레시피를 알려드리러 왔습니다.

저는고기 중에서 돼지고기를 제일 좋아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돼지고기의 지방의 고소함을 넘 좋아해요. 그래서 수육을 참 자주 해먹었는데, 약간 그 밋밋함이 질릴 때 쯤 한번씩 소스를 끼얹기만 하면 고급요리 동파육으로 변신한답니다.

천천히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소요시간 2시간

재료 – 통삼겹살

수육 삶은 재료 – 양파, 대파, 통후추, 월계수잎, 설탕, 팔각(선택)

소스재료 – 미림, 소주, 설탕, 마늘, 파, 간장, 생강 

통삼겹살을 냄비에 들어갈 수 있는 정도로 크게 썰어줍니다. 나중에 플레이팅을 위해서 한뼘 이상 길이로 자르길 추천 드립니다.

찬물에 삼겹살의 핏물을 10분동안 빼줍니다. 

돼지고기 요리는 잡내를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육 삶을 때와 거의 같은 재료입니다. 

생강, 마늘, 월계수, 통후추, 대파, 설탕을 다시팩에 넣거나 그냥 냄비에 통째로 넣어주세요.

냄비에 물을 충분히 넣고 물이 끓으면 수육 재료와 삼겹살을 넣고 80분동안 냄비 뚜껑을 열고 약불로 끓여주세요.

80분간 다 끓으면 불을 끄고 냄비뚜껑을 덮어 잔열로 고기를 더 익혀줍니다. 이 것은 고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과정입니다. 

잔열로 고기가 더 부드러워지는 동안 작은 냄비에 마늘, 생강, 대파, 건고추를 넣고 기름 조금에 볶아주세요.

이 과정은 소스에 중화풍 향을 입히는 과정으로 모두 볶은 후에 건져낼 예정입니다.

믈 4술, 간장 6술, 소주2술, 미림 6술, 설탕 4술을 넣고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수육고기가 부드럽게 잘 삶아졌습니다. 이대로 먹어도 맛있는 수육인데요! 이걸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적당히 두께감 있게 썰어줘야 보기에도 좋고 식감도 좋아요.

끓고 있는 소스 냄비에 고기를 일자로 나열해서 넣어줍니다. 소스가 점점 끈적해질텐데요, 완전히 코팅이 될 때까지 조려주세요. 

짜잔 동파육이 완성됐습니다. 

가니쉬로 저는 청경채를 올렸는데요, 어떤 초록 채소와 함께 해도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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